About
올리브 아츠를 소개합니다
창세기 8:11 — 비둘기가 올리브 잎사귀를 물고 돌아왔습니다. 홍수가 끝나고, 세상이 다시 살 만한 곳이 되었다는 첫 번째 신호였습니다.
우리가 사는 시대도 홍수입니다. 콘텐츠의 홍수. 자극적인 것, 피상적인 것, 잘못된 것이 범람하는 가운데, 올리브 아츠는 진리의 방향을 가리키는 올리브 가지가 되고자 합니다.
성경이 실제로 말하는 것을 아름답고 정직하게 전합니다.
What We Do
올리브 아츠가 하는 일
출판
신앙의 깊이를 담은 책을 만듭니다
SNS 콘텐츠
일상 속 묵상을 나눕니다
굿즈
말씀을 일상에 가까이 두는 물건을 만듭니다
공연 기획
믿음을 무대 위에 올립니다